기계 칭찬해 주세요. 커피콩 기계의 훌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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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정말 추워졌는데 저는 그런 날일수록 따뜻한 커피가 먹고 싶더라고요

옛날에는 일하면서 마시는 커피 믹스를 좋아했는데, 요즘은 점점 담백하고 고소한 라떼가 좋아집니다.

매일 카페에 커피값을 쓰는 것도 아까워서 원두커피 기계라도 살까 생각하다가 카페처럼 라떼를 만들 수 있는 카페 커피머신을 발견하고 구입했어요.

프랜차이즈 빵집 같은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외관 같지만 버튼식으로 되어 있어 원두를 갈거나 압축하지 않아도 되는 전자동 커피 머신입니다.

분쇄하는데 발생하는 소음도 적고, 일정하게 커피 맛을 유지할 수 있어서 저처럼 손재주가 없는 사람에게는 좋거든요.

라떼를 만들기 위해서는 커피 머신, 원두, 컵을 준비해야 하는데 팀이 가능했고 후기를 찾아보니까 라떼 아트를 하면서 다양하게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샷을 내려서 우유를 데워서 라떼를 만들어 먹습니다.

이런 기기들을 살펴보면 디자인만 예쁜 걸로 구매하면 커피가 맛이 없는 편이고 바쁠 때 준비하면서 내리는 게 번거롭기도 해서 진짜 카페처럼 텁텁하게 내리는 커피를 마시는 게 쉽지 않다고 했는데,

그 정도 성능을 갖추고 있으면서 가정용으로 준비하기에는 적당한 가격이 별로 없었어요.

기기 관리도 복잡한데 청소하는 것도 되게 편리해요.

커피 찌꺼기 담는 그릇 포함해서 씻는 부분은 다 이렇게 분리할 수 있어요

물로 씻었다가 말렸다가 다시 사용하면 되고, 커피를 만들 때마다 고온의 물로 먼저 씻은 후 커피가 내려가 청결이 안심입니다.

원두커피 기계는 압축된 커피 원액을 빼는 게 어려운 편이고 통이 작아서 잘 썰어서 먹어야 되는데 저는 그게 불편하더라고요.

이 제품은 옆에 물통이 있는데 17L 물 보관해서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자주 물을 갈아 넣을 필요도 없고, 한 번 넣어두면 마실 수 있어서 좋아요.

물찌꺼기 떼는 판도 이렇게 떼어내서 직접 씻어서 쓸 수 있어요.

무게는 안 무거워서 설거지하듯이 솔로로 문질러서 커피 찌꺼기 묻거나 물때 닦으면 돼요

제품의 윗부분을 보면 이렇게 원두를 넣는 컨테이너도 있는데 한 번에 250g까지 넣어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샷을 고를 때 입맛에 맞게 원두의 양도 7~12g까지 조절할 수 있지만 한번 넣어두면 최대 36~37잔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가운데 보시면 이렇게 숫자가 적힌 밸브가 보이는데, 이것으로 원두 분쇄 입자의 크기를 결정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1~5단계까지 고를 수 있으며 입자 크기가 클수록 연하게 마실 수 있고 반대로 작을수록 강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샷을 내릴 때 기계가 좋은 게 샷 추출구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거죠

보통 저가 제품은 이런 게 잘 안 돼서 전용 잔을 이용해서 다시 잔에 옮겨야 되는 게 귀찮아 보이거든요.

이것은 입구를 가지고 높이를 조절하여 원하는 컵에 바로 받아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 손잡이를 잡고 잡고 잡고 잡고 잡아서 잡으면 작은 샷컵에 담을 수도 있고 올려주시면 머그컵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두 기계는 전용 용기에 담겨 있고 이미 만들어져 있어서 이렇게 다양한 커피 맛을 낼 수 없었는데 이것은 원두 분쇄부터 시작해서 제 기호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즉시 라떼를 만들어 마시기 위해 내열용 컵을 준비했습니다만, 잘 보이도록 투명한 것을 준비했습니다.

그냥 일반 머그잔에 이용해도 될 것 같아요

작은 편은 아니었지만 입구를 올리니까 좋더라고요.

버튼은 6개가 있습니다만,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여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와 라테는 물론 여기에 시럽을 첨가하면 캐러멜 라테, 바닐라라테도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

게다가 차를 마시고 싶은 날에는 물을 끓이지 않고 물을 끓여서 이용하면 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이번에는 라떼를 만들 테니까 샷을 찍기 위해 가운데 이 버튼을 눌러봅시다!

버튼을 누르면 안에서 자동으로 원두를 갈아서 압축해 사진을 추출해 줍니다.

이 과정에서 소음도 적은데다 빠르게 추출할 수 있어 편하고 좋습니다.

샷을 추출할 때, 원두 분쇄를 누르는 템핑과 원두를 압축해서 물을 흘려보내는 이 두 번의 압력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여기서는 자동으로 하기 때문에 이렇게 항상 크레마가 풍부하게 나오는 샷을 빼고 마실 수 있습니다

원두커피 기계를 사기전에 결정적으로 사기로 결정한 이유는 이것입니다.

지금은 라떼를 만들기 위해 우유를 스팀해 보지만 방법이 어렵지 않아서 저는 가끔 우유에 설탕만 넣어서 데워서 한 잔씩 자기 전에 마시려고 이용하기도 합니다.

저는 머그잔을 이용했는데 일단 우유를 한 잔 해야 되는데

거품 입자가 생기려면 우유는 차가운 것을 냉장고에서 꺼내 바로 이용하세요.

노즐 위의 고무 마개를 잡고 있는 위치는 이동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스팀 버튼을 누르면 뜨거운 증기가 나오는데 이때 우유를 데워줘요

노즐이 우유에 젖게 해놓고 스팀으로 만들어야 거품이 저절로 생기면서 데워집니다.

컵을 만지면서 적당한 온도가 됐다 싶으면 버튼을 눌러 끄면 스팀 우유 완성!

스팀노즐도스테인리스제라서이렇게우유가붙었을때마르기전에닦아주면깨끗하게이용할수있습니다.

우유에 단백질이 있어서 그런지 잘 닦지 않아서 바로 닦는게 편하더라구요.

따뜻한 우유를 따르면 겨울에 생각나는 따뜻한 라떼를 집에서 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샷 자체도 내릴 때 커피향이 집에 돌아 카페에 온 기분이 들었는데 라떼도 가능해서 진짜 안 내리는 커피가 없을 것 같았어요

원두커피기계는솔직히가격은비싸지만이렇게샷추출과스팀까지다할수있는커피머신을이가격에구입한제가너무좋습니다.

저는 까사 카페 커피 머신을 할인까지 받아서 저렴하게 장만했는데 한달 커피값이 10만원 이상 든다고 생각하니 정말 잘 장만했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멋진 커피 머신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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