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여자 후배 폭행 의혹(박하성 해명) 스타다큐 마이웨이 최철호씨

 TV조선 ‘스타다큐’에는 배우 최철호가 출연했습니다.

최철호

나이 1970년생 쉰한 살

최철호는 인기배우에서 일용직 노동자로 180도 특이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2020년 10월 22일 한 방송을 통해 사업에 실패하고 이로 인해 진 빚 때문에 물류센터에서 일용직으로 일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현재 5평짜리 원룸에서 물류센터 동료들과 살고 집도 정리하고 아내와 처가에서 부모는 요양병원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던 드라마 속 모습은 사라지고 지친 일용직 노동자가 돼버린 최철호의 일상.

2010년 술자리에서 여자 후배 폭행 사건 이후 카메라 앞에 서지 못한 그는 사업마저 망해 큰 빚을 져야 했다고 한다.

●후배 여성 폭행 문제
2010년 동이에 출연하던 중 술을 마시고 여자를 폭행한 사건에 휘말립니다.
최철호는 처음에는 폭행한 사실이 없다며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며 폭행 사실을 부인했다.

그러나 자신이 후배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이 찍혀 있던 CCTV가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자 그제야 폭행 사실을 시인하고 사과.

채널A

거짓말을 한 이유는 “인기가 떨어질 것 같아서”였다.
그 후, 드라마에서 하차하면서 자숙.

이에 해당하는 여배우는 당시 드라마 ‘동이’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박하성이 언급되기도 한다.

그러나 박하성은 제가 아닙니다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이후 최철호는 드라마에 출연해 배우 복귀를 노렸지만 실패했다.

결국 최철호는 사업가로 변신했지만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잘 안 된 것 같아요.

최철호는 올해 영화 요가교실:죽음의 쿤달리니가 개봉하며 배우로 복귀했어요.

영화 요가교실 – 죽음의 쿤달리니 포스터

이날 방송에서 야인시대에 함께 출연한 박준규는 최철호에 대해
“연기에 대한 욕심도 많고 몰입도가 굉장히 강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남성진은 얼마 전 아주 작은 역할이 들어왔을 때를 떠올리며 어금니를 깨물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고 마음을 고쳐먹었다며 최철호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지만.

사람 최철호 이야기.

TV조선 ‘스타다큐’에서 확인하세요

한편 최철호의 아내는 12살 연하의 김해숙이며 미인대회 출신으로 유명합니다

둘 사이에는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TV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