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위 섹시 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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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본명은 캐서린 엘리자베스 업튼 [Katherine Elizabeth Upton]미국 출신으로 나이는 1992년 6월 10일생 키는 178 센티이다 키부터 후덜덜~케이트 업튼은 미국의 패션모델이며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자리를 차지한 탑 모델이다.전형적인 가늘고 마른 체형의 모델이 아닌 건강미 넘치며 글래머러스한 몸매 덕분에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미국에서 모델 설렙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인기가 정말 대단하다고 한다..사진만 봐도 왠지 알거같다..ㅋㅋㅋㅋ 신이 모든 걸 다 주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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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은 예쁜 얼굴과 상당한 글래머 몸매 덕분에 마릴린 먼로와 같은 느낌이 살짝씩 보이는 거 같다.섹시한 여자들은 서로 닮는것인가..ㅋㅋ 금발에 글래머 미국에서 선호하는 여신 타입을 모두 다 갖춘 그녀다.케이트 업튼은 몸매가 상당한 글래머라 패션계에서는 그녀는 하이패션을 소화하지 못할 거라는 의견이 격하게 나뉘면서아직까지도 하이 패션계에서는 케이트 업튼에게 거부감이 상당히 큰 편에 속한다고 한다 아무렴 어떤가~~케이트 업튼은 집안부터 유복한 가정에서 자랐다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농장에서 활동적으로 놀았기 때문에그걸 증명하듯 다리에 상처와 흉터가 많은 편이라고 했다고~ 이때 동물들과 말을 보며 자라서 인지 교감이 남달라기독교계 사립학교에 진학한 이후 승마 선수로 활약하게 되는데 상당히 실력 있는 선수로써 수상도 많이 했고미국 승마계에서는 꽤나 유망주였던 선수 출신이라고 한다 엄친아 요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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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은 2008년에 엘리트 모델 에이전시 회사와 계약을 하였고인터넷 쇼핑몰 촬영 일을 하며 큰 빛은 보지 못한 채로 모델 활동을 이어오다가2011년 친구가 케이트 업튼이 장난스럽게 춤을 추는 걸 유튜브에 올리면서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게 되고 운이 좋게도 데이비드 커닝햄이라는 스카우터눈에 발견이 되면서 유명 에이전시인 IMG Models에 케이트 업튼을 소개하였고케이트 업튼을 본 에이전시에서 마음에 들어 본격적으로 스타우트 하기로 했다고 한다.당시 패션계는 깡마른 모델들을 선호하였기 때문에 케이트 업튼을 마음에 들어 스카우트한이반 바트에게 주변에서 다들 그가 미쳤다고 했다고 한다.. 역시 어디든 모험이 따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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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은 유명한 에이전시 덕분에 2010-2011년 GUESS의 모델로 활동하면서2011년에 스포츠 일레 스트레이 티드 지에 실린 수영복 화보가 화제가 되면서 이때부터세계적인 톱모델 반열에 오르게 되면서 2년 연속 수영복 특집 화보는 케이트 업튼이 장식하게 되면서세계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 2013년 이후로는 미국의 모델 중에서도 가장 핫하고 유명했던 모델은단연 케이트 업튼이 독보적이었다고~금발에 육덕진 G컵 사이즈의 몸매를 미국에서 그냥 지나칠 리가 없지~벗 가슴은 성형을 했다는 애기가 있는데 실제 성형외과 전문의도 자연이 아니라고 했다고 하는데카다시안 가족에게도 그리 열광하면서 뭐 굳이 그렇게 확인사살이 필요할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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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패션계에서 왜 그렇게도 케이트 업튼은 맹비난을 하며 싫어하는지 알 수 있을 거 같다.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한 옷보다도 케이트 업튼이라는 이미지가 더 쌔기 때문에 디자인한본인들의 옷이 묻힐까 봐 싫어하는 거 같다 또 여러 맹비난들을 보자면 지나칠 때도 많은 거 같다.. ㅜ빅토리아 시크릿 쇼에 서겠다고 한 적도 없는데 소피아 네오피투는(패션계에서 유명한 편집자)빅토리아 시크릿 쇼에서는 절대 케이트 업튼을  쓰지 않을 것이며 세계적인 패션쇼에 세우기에는 노골적이며싸구려 모델 느낌의 부자들이 살수 있는 여자 같은 인상이라고 맹비난을…ㄷㄷ 안 세우면 되지 굳이 왜 말을 그렇게까지….이런 비난을 들은 케이트 업튼은 전 런웨이에 서려고 하지 않았어요 ~ 나쁜 의도로 말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라며쿨한 태도를 보여주었다고~ 듣기만 해도 기분 나쁠 거 같지만 뭐 ~ 저런 비난 속에서도 잘나가고 인기가 많으니일일이 다 대응할 필요도 없었을 거 같다~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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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은 금발 미녀 스포츠 스타 빼놓을 수가 없지…. ㅋㅋㅋ여러 스포츠 스타와 염문설을 뿌리면서 살짝 바람끼 있는 이미지로 나가다가현재는 저스틴 벌랜더와의 결혼에 골인했다 이때 많은 팬들에게서 저스틴 벌랜더는모든 걸 다 가진 남자로 한때 화제가 되었었다 요즘도 뭐 간간이~ ㅋㅋ벌랜더가 이적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2017년 월드시리즈 우승에 성공한 이후17년 11월 4일에 곧바로 결혼식을 열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이 둘의 웨딩 사진 너무 사랑스럽게잘 나온 거 같다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둘의 웃는 모습이 천진난만한 게 닮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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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에 결혼한 케이트 업튼과 저스틴 벌랜더는 지난 14일SNS를 통해 마이애미에서 임신했다는 해시 태크로 임신을 알렸답니다~또 얼마 전 맥심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으며이에 케이트 업튼은 맥심지에 감사하며 큰 영광이라고 글과 사진도 개재하였다.이러니 저스틴 벌랜더는 남성들 사이에서 모든 걸 다 가졌다고들 부러운 질투에 대상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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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벌랜더는 어느 한 인터뷰에서 “2014년 야구를 포기하려고 했었지만 내 야구 인생을 구해준 것은 바로 지금의 모델 아내인 케이트 업튼”이라고 고백하면서 화제가 되었는데저스틴 벌랜더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로 손꼽히는 투수 중 한 명이었으나 2011년 투수 트리플크라운 달성 이후이내 슬럼프를 겪으며 극도의 부진에 빠져 무척이나 상심했고 세상에 화를 내고 있었던 상태지만 당시에는여자친구인 케이트 업튼이 여자로서 그 살벌하다는 연예계, 모델업계에서 나 자신도 견뎌낼 수 없는 수준의 힘든 삶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저스틴 벌랜더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지금의 아내인 케이트 업튼은 과거 자신이 가장 힘들 때 유일한 치료사였다고 전했다 오글오글~~하지만  이렇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커플이 너무 보기 좋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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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출산하는 케이트 업튼의 2세가 무척이나 궁금하다~엄마를 닮은 멋진 2세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케이트 업튼의 멋진 화보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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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