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공족구단 야유회) 족구

 청라중개사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청건족 구단의 활동을 4년 가까이 이어오고 있다.회원은 현재 48명으로 규모도 어느덧 자리를 잡았다.

오늘은(11월 15일) 봄, 가을 두 차례 진행되는 피크닉 날이다.야유회는 하루 종일 야외에 나가 족구를 하는 행사다.

2020.11.15(일) 족구대회(피크닉 겸)

올 봄에는 코로나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어 가을 피크닉만 가게 되었다.

가을은 정식명칭:회장배 족구대회다.참가자를 5팀으로 나누어 시합을 했다.

매주 수요일 아침에는 7시30분에 모여 6개팀으로 나눠 5게임씩 리그전을 치르고 매월 우승팀을 선정하며 치러진다.

오늘은 야유회 개념으로 야외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그냥 즐기는 것도 중요한 목적이 있다.

팀을 나누고 리그전이 시작되자마자 오전이 지나고~ 식사도 충분히 즐기고

오늘의 상품 친목이 우선이고 1등부터 꼴찌까지 모두에게 선물이 있다. ‘

치열하게치열한 오후의 게임

수상식

3팀이 2승2패 동률득실차로~우리는 중간인 3위

오늘 하루도 즐겁게 마무리한다.시상식후 해질때까지 족구ww

청공족 구단 파이팅!!

지난해 올해 회장단의 일원이었지만 어느새 내년에는 족구단 회장을 맡게 됐다.내성적인 성격에 맞지 않는 직책이지만 어차피 열심히 해서 회원들에게 폐가 되지 않도록!!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