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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의 도깨비 촬영지 따라잡기를 하고..퀘벡의 하이라이트인 일명 ‘도깨비언덕’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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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에서도 잠깐 소나기가 내렸었는데, 바로 그치면서 파란하늘이 나타나더니..곧바로 이렇게 무지개가 뜨더라구요..한국에서도 거의 보지못한 무지개인데..너무 선명하고 가까워서 정말 언덕쪽으로 갈수록 손에 잡힐것 같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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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언덕에서 내려다본 퀘벡, 샤토 프로트낙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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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인증샷을 찍어야하는 필수자리죠..ㅎㅎ우린 정말 날씨운이 너무 좋다고 남편과 어찌나 얘길했던지..소나기가 내릴때만해도..인생샷 못건질줄 알았는데..요게 저희가 뽑은 이번 캐나다여행의 베스트 인생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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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도깨비 화면과 비교해서 같은곳 맞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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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니 조명이 켜져서 더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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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또다시 도깨비 언덕에 와서 야경촬영을 했어요..이번 캐나다여행의 하이라이트니 한순간도 놓칠수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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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투어를 마치고 이젠 저녁먹을 타임..퀘벡에서는 가이드가 핵심관광지만 슥~알려주고 거의 하루종일 자유시간이예요..그래서 가고싶은곳, 먹고싶은거 다 알아서 하니 넘 좋더라구요..^^저녁식사하러 간 ‘미친돼지(Cochon Dingue)’ 레스토랑..한국에서부터 미리 여러 블로거님들의 입소문을 탄곳이라 안심하고 이곳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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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분께 맥주를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이곳 레스토랑에서 만든 맥주가 맛있다고 하더라구요..캔에도 돼지꼬리 마크가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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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블로거님들이 추천한 메이블시럽을 바른 폭립과 시저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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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1/2사이즈 폭립으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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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크림소스 씨푸드 파팟..마치 클램차우더 스프에 파이빵을 얹은것 같아요..진하고 맛있는 클램차우더 맛이구요..속에 조갯살, 크램, 생선살, 감자등등 푸짐하구요..나중에 저 빵에 찍어먹으면 쵝오..!!추천메뉴는 역시 실패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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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시럽을 발랐다고해서..많이 달달할까봐 걱정했는데..정말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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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값이 CAD68.93 나왔는데, 저희는 팁포함해서 CAD78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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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본 달팽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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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무슨 열매가 떨어져 있는줄 알았는데..가까이서 보니 작은 달팽이들이더라구요..달팽이들도 깨끗한 곳에서만 산다는데..역시 캐나다..청정국가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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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비에서 파란여행 천가이드님이 룸마다 한병씩 아이스와인을 선물로 셨어요..와우와우~~!!바로 마실사람들을 위해 코르크마개도 일일이 다 따주시고..파란여행 천가이드님 짱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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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에서 머문 힐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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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와인은 시원해야 제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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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캐나다 현지투어를 통해 느낀건..숙박은 정말 좋은곳으로 잘해주신다는거..개인적으로 갔으면 이가격에 이일정, 식사, 호텔은..어림도 없었을것 같아요..7박 9일간의 일정에서 현지투어가 4박5일..저희가 자유일정으로 다니는게 3박 4일..정말 잘한 선택이었던것 같아요..^^